OTC Booklet for Reading (읽기만을 위한 천자문 책자)

It's easier to learn a new language by listening and then repetitively speak or read it. And in this regard, the classical method of clearly parroting after the tutor as the first step was actually an effective method. And for this praxis, most of the new learning materials out are encumbered with too much explanation. The recipients of the work was expected to simply read and understand. The pronunciations are intentionally omitted for the same reason. A very detailed explanation can be found at this link.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잘 듣고 계속 반복해 말하고 읽는 것이 더 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이것을 위해 첫 단계로 옛시대 훈장의 음독을 따라 읽는 전통적 방법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읽기만을 위한 교재들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설명이 추가되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서를 받는 당 시대 사람들은 단지 읽고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음훈을 위한 토는 없습니다. 천자문의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Here's One Thousand Character booklet for Reading on A4 paper, distributed for free, under a Creative Commons (CC) license. It is read from right to left. You need to be able to print BOTH SIDES of a paper in order to create this into a booklet.

미국과 남미에서만 사용되는 레터사이즈 용지가 아니라 ISO 기준인 A4용지로 음독천자문서를 제작해 CC license를 통해 무료로 배포합니다. 전통식 방법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양면인쇄를 하셔서 책자로 만드시면 됩니다.

File:OTC-cheonjamun-reading-a4.pdf

Here's the same book in legal size.

미국, 필리핀, 그리고 몇몇 남미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리걸 용지 인쇄용 입니다.

File:OTC-cheonjamun-reading-legal.pdf